제대를 하고 나서 나름 영어 공부를 하고있는데 확실히 머리가 많이 굳어 진것이 느껴진다. 기억력도 많이 감퇴하였고
무엇보다 책상에 공부에 집중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다. 집중력 향상시키는데 어떤 방법을 써볼까 생각하다가 마침
과외하는 학생애가 직소퍼즐을 마추는걸 보았다. 예전부터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었는데 이 기회에 집중력도 향상시킬겸
퍼즐에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시작. 과외애도 천피스니깐 나도 천피스 ㅇㅇ. 마침 70프로 할인해서 6,900원 착한 가격의 천피스 퍼즐 발견.
( 무려 폴란드 산 퍼즐이다^^;; 직소퍼즐은 유럽쪽이 유명한것 같았다. 특히 이태리제가 젤 알아주는듯 )
생각보다 꽤 작다;;
하늘색 같은 단색 부분이 마추기가 힘들었다. 색깔이 같으니 퍼즐 모양으로만 마춰야함;;
23일 금욜부터 시작해서 28일 수욜날 완성했으니 6일, 시간으로는 하루 3시간씩, 대략 18시간정도가 소비되었다.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고 근성과 시간만 있으면 누구든 만들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첨에는 액자에 끼워너을 생각이 없고 그냥 한번 만들어보고 다시 다조각내어 보관해둘려고 했는데
막상 완성해보니 다시 조각내기가 좀 아까웠다. 조금만 더 뿌듯함을 즐기다가 치워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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